고구려와 당나라의 전쟁에 관하여

당과 고구려,당과 백제의 전쟁에서 당나라의 전쟁 목적은 고구려다~
고구려의 멸망이다… 그 전쟁 규모는 60여년에 걸친 육군과 해군의 수십만군 대규모의 대규모 전쟁이다.당나라는 백제나 신라의 땅에관해서는 처음부터 관심이 없었다.따라서 당나라와 신라의 전투란건 고구려와 당나라의 전쟁에 비해서 너무나 작은 싸움에 불과했다… 전쟁 목적을 달성한 당나라가 만약 신라를 멸망시키고자 마음만 먹었다면은………..개처럼 꼬랑지를 흔드니 봐준거야~
그후 전쟁후 김씨신라의 행태를 보자 그게 무슨 민족성이 있었으며 민족문화의 발달이 있었으며 자주의식이 있었던가? 당나라가 기라하면 죽는 시늉을 하지 않았던가! 백성의 안위는 안중에 없고,서로 왕권을 차지하기 위해서 피비릿내나는 골육상쟁만 있지 않않었던가! 지금은 그 김씨피가 우리 몸속에 녹았다 하더다도 그 당시 신라나 백제의 일반 백성들 한테는 저주의 대상이었을 것이다. 사필귀정으로 당나라의 도움이 없으니자주성과 민족성이 없었던 비굴했던 김씨 왕족 무리들은 결국,백제나 고구려 유민의 의해서 멸망당하자 않는가 이 역사적 사실이 그 당시 시대에는 그당시 한 민족에 시대 정신였으며 지금 관점에서도올바른 역사의 발전이아니겠는가? 우리 민족사의 역사에서도 민족의 주발전 동력이었던 고구려의 넓은 땅과 우수한 인재를 중국에 뺏긴 사건은 지금도 우리 모두가 가슴 아파하고 있다.그리고 그 교활하고 비굴했던 소수의 김씨 신라의왕족 무리 멸망에 대해선 관심조차 주고 있지 않다.큰 바다를 잃어버리고 작은 냇물을 얻은 민족사의 비극을 찬양하는 무리들은 이상한 정신 상태라 아니할수 없다… 민족성이 없는 자들은 더 이상 스스로 궤변의 논리에 빠지지 않기를 충고한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깊은 샛물은 가뭄에 마르지 않는것 처럼 5000년 역사에 300여년에 흉노족의 역사는 녹아버린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