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는 망할 나라가 아니었다.간이 부은 연개소문

고구려는 그 지세와 기후 때문에 천혜의 요새를 형성한 바 천하제일의 멍충이가고구려의 왕이 아닌 한에는 결코 망할 나라가 아니었다. 수나라 시대에 을지문덕이 고구려를 잘 지킨 것도 을지문적이 잘 싸워서라기 보다그 지리의 잇점 때문인 것인데 이 때문에 만주가 마적단들의 서식지가 된 것이다. 오늘날 같이 과학문명이 발전되어 자연이 속속들이 정복이 되었지만 근세까지만해도인류에게 그 지리적인 악조건은 넘기 어려운 장애였다. 그러니 당의 대군이 양만춘이 이끌던 안시성 하나 함락시킬 수가 없었고,원나라 징기스칸의 대군이 일본을 손톱하나 못 건드리고 바다에 몰사했고 일본은 오늘날까지 건재함을 과시하는 것이다. 그런 고구려를 연개소문이는 말아먹었다.  천하제일의 멍충이라 아니할 수가 없는 것이다.마적단이란 본시 기습으로 도적질을 하고 반격을 받으면 요새지로 숨어서 반격을 피하며연명하는 집단인데,  마적단이 마적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하고 간이 배 밖에 나와서산성이나 요새지에 숨어있지 않고 당의 대군과 맛대결한다고 大會戰을 치럿으니어찌 고구려가 않망할 수가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