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다바치면 북한이 바뀌는주 아나?

북한은 통일을 원치 않는 국가다.
그런데 아직도 이 북한이랑은 통일이라도 할것 처럼 말하는데 내 생각에는 절대로 아니다.
우리가 쌀 퍼주고 금강산가주면 북한이랑 친근해져서 남북관계며 통일을 이룬다는 생각은 말그대로 헛 된 생각이다.
북한이 중국이랑 합쳤으면 합쳤지 우리랑은 안합친다.
그리고 요번에 초코파이 6000박스를 북한에 전해준다고 또 기뻐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과연 그 초코파이가 하나도 남긴 없이 북한 어린이들에게 간다고 해야 할까?
내 생각에는 가더라도 불과 아이에게 몇개만 돌아가고 나머지는 인민군들이 해결한다고 본다.
어차피 북한에 지원되는것은 김정일과 인민군에 지원되는 거지 북한주민들에게 지원되는건 아니다.
탈북자들에 말로도 굶어죽기 싫어서 목숨걸고 탈북을 하고 있다고 그런다.
실제로도 쌀이 얼마가 지원되도 무상으로 배급받을수 있는건 명절이나 김정일생일이나 김일성추모일 정도로 제한되어있다.
나머지는 전부 일해서 사먹고 돈내고 사먹지 않는 이상은 그냥 무상으로 배급되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불나게 갖다 바쳐도 김정일이나 주지 말라고 하는 이상은 주민들에게는 안돌아간다.
즉 있는것도 안주고 저런 날에만 주니 그게 북한주민들이 남조선이 준거라고 생각할줄 아나?
그리고 이산가족 상봉 때 북측상봉자가 하는 말이 김정일수령님 덕분이라고 그런다.
결국 백날 돈 쳐들어야 북한주민들은 김정일 때문이라고 하지 우니나라 때문이라도는 절대로 안하고 지금 쌀 몇억콘가더라도 그게 김정일 때문에 받는거지 우리나라 때문에 받는거라고는 절대로 생각안한다.
故정주영회장이 소때 1000마리를 이끌고 북한에 간적이 있다.
그렇다면 현재 그 소가 전부 어떻게 됐을까?
거의 도살되서 밥상위에 올라가있을 확률이 높다.
거기에 남북이산가족 상봉마다 퍼주는 돈 금강산관광으로 퍼주는 돈 개성공단에 근로자한테 나가는 돈 철도시험운행으로 퍼준 돈 남북통일농구나 통일축구로 퍼준돈 수해때 북한지원 명목으로 쌀이며 중장비 중유 철근시멘트 모포 또한 회담때 마다 이어지는 지원
하지만 북한은 조금에 발전도 하지 않았다.
주민들 생활은 조금이나마 바뀐것도 없고 그대로 인데 무슨 통일비용을 줄인다고 하는 사람들은 뭔가?
자 그럼 이렇게 10년 동안 이렇게 하면 나중 10년 후에 통일하면 지금 10조 들어갈거 그 때되면 몇천만원으로 줄어들 줄 아나?
바뀐게 없는데 무슨 통일비용인가?
지금 통일되나 10년 후에 통일되나 들어가는 돈은 똑같다는 게 내 생각이다.
북한이 자기들 맘대로 핵실험하고 미사일발사했는데 무슨 관계가 호전됐다고 그러는가?
범인도 죄를 많이 저질러서 경찰서에 자주 들어오면 전과가 올라가는 법인데 이건 뭐 북한이 지맘대로 핵실험하고 미사일 쏘는데 이 정부는 그래도 굶어죽는다고 퍼준다는 생각만하니….
저번 남북열차시험운행 한번 볼까?
우리나라는 대형행사라고 엄청난 돈 들여서 준비하고 화려하게 했지.
그러나 북한은 어떠했는지 아나.
그야말로 소박해서 돈이 들어갔는지 의문이 들어갈정도 였고 북한이 우리측이 탄 열차를 보고도 멍하니 쳐다보기만 할 뿐 미동도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벌써 부터 남북철도를 완전 개통해서 유럽갈 생각을 하다니.
외국관광에서 하두 펑펑써서 여행수지 적자인데 북한가는거 보면 참 말이 안나온다.
한번은 갈수 있다고 해보자.
그런데 왜 그걸 학교수학여행이며 여러가지 마다 다 북한 갈려는지….
작년 수해 때 강원도 인제군을 보니 아주 침이며 논밭이 다 날라갔는데 이 정부는 국내는 아랑곳하지 않고 쌀은 보내달라니 보내주는것 보니 세금 내고 살았던 사람들은 어디 서러워서 살겠나?
우리나라 수재민한테는 라면 고작 몇박스 주고 북한엔 쌀이며 건설자재까지 갖다주고 있으니…
지금 강원도 인제군 주민들은 아직도 컨테이너 조립식집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북한이 먼저인가 우리나라가 먼저인가?
일본 미국엔 이를 갈면서 왜 북한하면 쥐죽은듯이 갖다바치는지…